를 클리어했습니다. 더덩. 플레이한다는 소리도 없이 갑자기 엔딩얘기라니ㅋㅋㅋ
그리고 호텔더스크도 엔딩본지 한참됬는데 포스팅을 정리한답시고 잠궈놓고 잊고있었네요; 결론은 카일하이드 이 로리콘야로
그 유명한 젤다시리즈건만 처음 접해봤습니다. 그리고 무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터치펜이 없었다면 중간에 분명 포기했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머리가 굳어서 중간중간 트릭을 푸는데 시간을 쓴것만 아니면 저치고는 제법 순조롭게 진행을ㅋㅋ
보통 RPG를 할때 다음은???다음은 어떻게 진행되는거야??라며 메인스토리공략외의 요소들은 최대한 제껴가며 일단 달리고보는데, 여기서는 히로인이 잡혀가든 말든(.)아니 나오자마자 잡혀가면 어쩌자고ㅠ 얘 다른 시리즈에서도 맨날 잡혀간다면서요ㅋㅋ (예전에 봤던 모게임에서는 플레이어블 캐러라서 드레스입고 발차기하는 공주님이었는데?) 어째 테토라보다 시에라가 히로인같아ㅋㅋㅋ엔딩ㅋㅋㅋ 라인백은 요메☆ 아무튼 히로인을 구할 생각은 않고 보물 파내고 배 커스텀하고 할거 다하며 돌아다녔습니다. 그럼에도 모두 모으지 못한 배부품들이 아쉽고ㅠ
구조물을 옮겨가며 던전퍼즐을 푸는걸 꽤 좋아하는 터라 궁합이 썩 잘맞는 게임이었어요. 던전마다 새로 얻는 아이템을 사용해야 격파할수있는 보스전도 말이죠. 좋아~
엔딩은 꽤 찡하던걸요. 라인백의 배를 보며 너무 해맑게 웃는 주인공을 보며 역시 진히로인은 저쪽...이라고 생각한 부여자가 여기. 테토라 너는 매번 납치당하는 기계일뿐이지
그러고보니 DS로 나올 오오카미전 너무 기대됩니다. 치비테라스라니...! 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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